20대의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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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아보면 그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싶은 게 있어요.
내가 20대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비교는 시간 낭비
남 인스타 보면서 내 삶이 뒤처진 것 같은 느낌, 거의 다 허상이에요. 실제로 만나보면 다들 비슷하게 불안함.
몸 관리가 투자
"나중에 운동해야지"는 항상 나중이 됨. 20대에 만든 습관이 30대에 살아남.
관계는 넓이보다 깊이
100명 아는 것보다 10명 제대로 아는 게 낫더라고요.
잘 모르는 건 괜찮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게 정상이에요. 다들 그러면서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과거의 자신한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