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직업이 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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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걸 일로 만들면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프리랜서로 몇 번 해봤어요.
좋았던 점: 돈을 받으니까 동기부여가 됨. 실력이 빨리 늘었어요.
힘들었던 점: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춰야 해서 내가 찍고 싶은 게 아닌 걸 찍을 때. 그때 "이게 내 취미를 일로 만들었구나" 싶었어요.
지금은 취미는 취미로 두고, 일은 따로 하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취미를 직업으로 해보셨거나 생각해보신 분들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