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하나를 정말 잘 만들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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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하진 못하는데, 딱 하나 잘 만드는 게 생겼어요.
저는 된장찌개예요.
처음엔 레시피 보고 했는데 뭔가 어딘가 맛이 이상했어요. 몇 번 실패하다가 어머니한테 어깨너머로 배웠어요.
핵심이었던 것:
- 멸치 육수는 찬물부터 (끓는 물에 넣으면 비린내)
- 된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고 나중에 조절
- 두부는 맨 마지막에
지금은 손님이 와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어요.
요리 중에 하나 제대로 잘 만들게 된 것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