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 정할 때 직장 동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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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A: "뭐 먹을까요?"
동료 B: "아무거나요"
동료 C: "저도요"
나: "아무거나면 파스타 어때요?"
동료 A: "오늘 느끼한 건 좀..."
나: "그럼 국밥?"
동료 B: "어제 먹었어요"
나: "중식?"
동료 C: "저 요즘 밀가루가..."
10분 후
여전히 결정 안 됨
동료 A: "그냥 편의점 갈까요?"
모두: "좋아요"
(처음부터 그럴 것을)
동료 A: "뭐 먹을까요?"
동료 B: "아무거나요"
동료 C: "저도요"
나: "아무거나면 파스타 어때요?"
동료 A: "오늘 느끼한 건 좀..."
나: "그럼 국밥?"
동료 B: "어제 먹었어요"
나: "중식?"
동료 C: "저 요즘 밀가루가..."
10분 후
여전히 결정 안 됨
동료 A: "그냥 편의점 갈까요?"
모두: "좋아요"
(처음부터 그럴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