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직업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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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만들어라" vs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만들면 지친다"
이 두 가지 말이 둘 다 맞는 것 같아서 고민스러워요.
실제로 경험해보니:
좋았던 점:
일이 의미 있게 느껴질 때가 있음
억지로 하는 느낌이 덜함
힘들었던 점:
돈이 되면 기준이 달라짐. "좋아서 하던 것"이 "팔려야 하는 것"이 됨
슬럼프가 왔을 때 취미라는 도망처가 없어짐
지금은 좋아하는 것과 연관된 일을 하되, 완전히 같지는 않은 포지션을 찾고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바꿔본 경험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