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서툰 것들
나이가 들면 다 능숙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서투른 것들이 있어요.
나이 들어도 아직 서툰 것:
- 부탁 거절하기 — 상대방 실망할까봐 결국 수락
- 감정 표현 — 화났어도 "괜찮다"고 함
- 칭찬 받기 — "아니에요, 별 거 아닌데요"가 자동
- 기다리기 — 결과 나오기 전에 너무 많이 생각함
- 모른다고 말하기 — 아는 척하다가 나중에 더 곤란
어른이 됐다고 다 잘하게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나이 들어도 아직 서툰 것 있으신가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