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잘 됐던 곳들
익명-4b38b1d6조회 0추천 0댓글 0
집에서는 공부가 안 되는 타입이에요.
집에서 안 되는 이유:
- 눕고 싶은 게 보임
- 냉장고가 보임
- 누울 수 있어서
잘 됐던 공간들:
- 카페 (소음이 오히려 도움)
- 도서관 열람실 (다들 공부하니까)
- 스터디카페 (시간 단위라 집중됨)
- 기차 안 (이상하게 글이 잘 써짐)
장소가 모드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 뇌가 그 패턴을 기억한다고 해요.
공부나 작업 잘 되는 장소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