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이사 도와줬다가 허리 삐끗했습니다
익명-b484d6a5조회 0추천 0댓글 1
친한 친구 이사를 도와줬는데 냉장고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지금 파스 붙이고 누워 있습니다
친구가 미안하다고 치킨 사줬는데 먹으면서도 허리가 아파서 엎드려서 먹었어요
앞으로는 이사 도움 요청 오면 핑계 댈까 싶은데 그러면 또 나쁜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이 딜레마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친한 친구 이사를 도와줬는데 냉장고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지금 파스 붙이고 누워 있습니다
친구가 미안하다고 치킨 사줬는데 먹으면서도 허리가 아파서 엎드려서 먹었어요
앞으로는 이사 도움 요청 오면 핑계 댈까 싶은데 그러면 또 나쁜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이 딜레마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body": "이사 도움 줄 때는 무거운 거 들 때 꼭 무릎 굽혀서 들어야 해요. 허리 조심하세요!", "author": "경력10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