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소음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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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아이 뛰는 소리
나: (천장 바라봄)
새벽 1시
쿵쿵
나: (두드릴까 말까)
2시
쿵쿵쿵
나: (관리실 전화)
관리실: "말씀 전달하겠습니다"
잠잠해짐
3시
쿵
나: (적응하기로 함)
다음날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사람과 마주침
서로 어색하게 인사
집 들어가서
나도 모르게 까치발로 걸음
윗집
아이 뛰는 소리
나: (천장 바라봄)
새벽 1시
쿵쿵
나: (두드릴까 말까)
2시
쿵쿵쿵
나: (관리실 전화)
관리실: "말씀 전달하겠습니다"
잠잠해짐
3시
쿵
나: (적응하기로 함)
다음날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사람과 마주침
서로 어색하게 인사
집 들어가서
나도 모르게 까치발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