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데 이 길이 맞는 건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어요. 어떻게 판단하셨나요?
힘든 것과 맞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힘들어도 의미있으면 맞는 일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