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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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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왓챠·디즈니+ 등 OTT 드라마와 영화 이야기를 나눠요. 정주행 추천, 감상문, OST 공유까지 자유롭게 얘기해요. · 구독자 6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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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1971
정주행 중에 전개가 느릴 때
[4]
2026.05.05
351
23
4
1954
좋은 작품을 추천하기 어려운 이유
[4]
2026.05.05
509
17
4
1947
장르물의 매력
[6]
2026.05.05
374
15
6
1945
시즌제 드라마에 대해
[6]
2026.05.05
495
23
6
1944
드라마 배경 장소 가보고 싶을 때
[4]
2026.05.05
507
3
4
1927
드라마 마지막 화를 미루는 이유
[6]
2026.05.05
501
15
6
1923
빌런이 더 매력적인 이유
[6]
2026.05.05
307
26
6
1909
드라마로 위로받은 순간
[5]
2026.05.05
372
35
5
1907
작품 다 보고 나서 찾아보는 것들
[4]
2026.05.05
272
14
4
1896
외국 드라마 vs 한국 드라마
[4]
2026.05.05
263
30
4
1895
넷플릭스 구독 잠깐 끊어봤더니
[4]
2026.05.05
319
19
4
1889
영화 제목이 왜 이런지 알게 됐을 때
[5]
2026.05.05
409
20
5
1881
한 번에 정주행 vs 기다려서 보기
[4]
2026.05.05
383
13
4
1870
주인공보다 빛나는 조연
[5]
2026.05.05
437
4
5
1863
예고편이 본편보다 재밌었던 것
[4]
2026.05.05
381
11
4
1856
드라마 보다가 실제로 운 경험
[6]
2026.05.05
379
39
6
1844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4]
2026.05.04
176
17
4
1838
좋아하는 배우
[4]
2026.05.04
231
14
4
1829
공포 영화를 혼자 못 보는 이유
[5]
2026.05.04
270
27
5
1825
아쉬웠던 결말
[4]
2026.05.04
187
2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