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게임 챙겨뒀다가 실제로 한 적 있으세요
스팀이나 에픽에서 무료로 주는 게임 챙기는 게 습관이 됐는데, 정작 플레이한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무료라서 일단 받아두는 건데, 받아두고 안 하는 게 결국 같은 결과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어쩌다 무료 게임을 실제로 해봤더니 진짜 재밌는 경우도 있었어요. 공짜라서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경험이요. 무료 게임 챙기시는 분들 실제로 플레이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집밥이 건강하다는 거 알지만 귀찮을 때는 외식이 당겨요. 반면 외식을 며칠 하다 보면 집밥이 그리워지고요. 집밥과 외식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
계절마다 생각나는 음식이 있는데, 이걸 제때 챙겨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겨울에 어묵 국물이나 호떡, 여름에 팥빙수나 콩국수처럼 계
저는 못 먹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회식이나 모임 때 편한 편이에요. 반대로 호불호가 심한 분들은 식당 고를 때 고생하시겠다 싶어요. 음식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서 엄청 핫하다고 난리길래 기대 잔뜩 하고 줄 서서 들어갔는데, 막상 먹어보면 "이게 왜 유명한 거지?" 싶은 적이 있어요
예전엔 자주 시켰는데 배달비가 오르고 나서 좀 줄였어요. 막상 직접 해먹으면 더 맛있을 때도 있는데 귀찮음이 이기더라고요ㅋㅋ 배달 자주 시키시나
맛있는 음식을 혼자 먹을 때랑 누군가랑 같이 먹을 때 느껴지는 게 달라요. 혼자면 내가 먹고 싶은 것만 시킬 수 있고 속도도 내 마음대로인데,
일본에서 먹은 라멘이 아직도 생각나요. 한국에서도 비슷한 거 먹어봤는데 그 맛이 안 나더라고요. 해외에서 먹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 있
처음 가서 밥 먹었는데 너무 좋아서 일주일 뒤에 또 간 곳이 있어요. 처음 먹었는데 "여기는 자주 오겠다" 싶었던 곳이 있으신가요? 먹는 게 낙
에픽 무료 게임에서 명작 발견한 경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