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점심 맛집 찾기가 소소한 즐거움이에요
회사 생활에서 점심 시간이 제일 자유로운 시간인 것 같아요. 팀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혼자 나가서 먹을 수 있는 환경이라서 매일 다른 곳 탐방하는 게 소소한 루틴이 됐어요. 반경 1km 내 웬만한 가게는 다 가봤고, 새로 생긴 가게 발견하면 바로 가보는 편이에요. 회사 근처 단골집이 생기면 이름 불러주고 알아봐줄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짧은 외출이 오후 업무 버티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직장인분들 점심 어떻게 해결하세요? 혼자 드시는 편인가요, 팀이랑 같이 드시나요?
점심 시간이 유일한 자유 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