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되고 나서 달라진 것 솔직하게 써봄
주변에서 "30대는 다르다" 많이 들었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좋아진 것
- 사람 눈치 덜 봄. 이게 제일 큰 것 같아요
-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명확해짐
- 소비할 때 "이거 내 인생에 필요한가?" 한 번 더 생각하게 됨
아직도 힘든 것
- 체력이 진짜 20대랑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 순간들
- 친구들이 각자 바빠져서 연락 뜸해지는 것
- 커리어에 대한 불안감 (이게 계속 있네요)
30대 되셨거나 앞두신 분들 — 본인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