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가 개발 공부 시작해서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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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출신으로 2년 전에 개발 공부 시작했어요. 현재는 프리랜서로 소규모 프로젝트 몇 개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실수들
- 언어부터 여러 개 건드림 → 하나도 제대로 못 씀
- 강의 듣고 따라 치는 것만 반복 → 혼자 뭔가 못 만듦
- "나중에" 미루는 개념들이 쌓여서 결국 막힘
그나마 도움이 됐던 것들
- 작더라도 직접 만들고 싶은 게 생기면 그걸로 시작하기
- 에러 메시지를 두려워하지 않고 읽기 연습
- 커뮤니티에서 질문하는 용기 내기
솔직한 현실
쉽지 않아요. 근데 포기 안 하면 분명히 달라지긴 합니다.
비전공자로 개발 공부 하고 계신 분들 있으면 같이 얘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