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기획부터 배포까지 — 혼자 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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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 만들어서 배포했어요. 돈이 되는 건 아니지만 배운 게 많아서 공유합니다.
만든 것: 독서 기록 + 한 줄 메모 저장 앱 (웹)
기술 스택: Next.js + Supabase + Vercel (거의 무료)
단계별 후기
기획 (2주)
처음엔 기능을 너무 많이 넣으려 했어요. MVP로 줄이는 게 제일 힘들었음.
개발 (6주)
혼자라 막힐 때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AI 많이 썼어요. 근데 기본기가 없으면 AI 답변도 못 씀.
배포 (1주)
Vercel + Supabase 조합은 진짜 편함. 거의 무료로 돌아가는 게 놀라웠어요.
결론
포트폴리오 하나 생겼고, 무엇보다 "내가 만든 것"이 돌아가는 경험 자체가 값진 것 같아요.
사이드 프로젝트 해보신 분들 어떤 것 만들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