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
인생에서 방향을 조금 바꿔준 사람이 있나요?
저는 첫 직장 팀장님이 그런 분이에요.
입사 초에 실수를 연발했는데, 혼내는 대신 "왜 그렇게 했는지"부터 물어보셨어요. 그 태도에서 배운 것들이 지금도 제 업무 방식에 남아있어요.
지금은 다른 회사로 이직하셔서 자주 연락은 못 하지만, 가끔 생각나는 분입니다.
여러분한테도 이런 분이 있나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