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감동받은 일
일상에서 작은 감동을 받은 경험 있나요?
저는 오늘 버스에서 무거운 짐 든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했는데, 할머니가 내리시면서 "고마워요, 좋은 사람이네"라고 하셨어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 말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해줬어요.
최근에 작은 감동 받으신 일 있나요? 나눠주세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그 순간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공감되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