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향수나 향 있나요?
향이 기억이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는 비 온 뒤 흙냄새 (페트리코르) 를 제일 좋아해요. 창문 열고 그 냄새 맡으면 왠지 기분이 편안해져요.
향수는 나무 계열 (삼나무, 백단향) 이 좋아요. 무겁지 않고 오래 남는 느낌.
카페에서 나는 커피 볶는 냄새도 좋고, 서점에서 나는 책 냄새도 좋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향 있나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