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 끝이 없다 싶은 것
어떤 걸 배울 때 "이게 이렇게 깊었어?" 싶은 경험 있나요?
저는 커피에요. 그냥 마시는 게 다인 줄 알았는데 원두 종류, 로스팅 정도, 추출 방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음료가 되더라고요.
한 번 관심 갖기 시작하면 계속 새로운 걸 알게 되고, 알수록 더 모르는 게 생기는 느낌.
여러분이 한 번 깊게 파고든 것 있나요? 아직도 배우고 있는 분야가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