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10년 후에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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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산 지 8년째인데 가끔 이 질문을 해요.
서울에 계속 살고 싶은 이유
- 직장, 인프라, 문화 — 편리함은 서울이 압도적
- 지금 사는 동네에 익숙해진 것
다른 곳에서 살고 싶은 이유
- 조용하고 공기 좋은 곳이 그리울 때
- 서울 물가, 집값이 너무 현실적인 벽
- 지방에서 일하면서 느린 삶 살고 싶다는 막연한 꿈
아직 결론은 없어요. 10년 뒤의 나도 같은 고민 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있는 곳에서 계속 살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