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 결정한 큰 일
부모님이나 주변 눈치 보지 않고 스스로 결정한 첫 번째 큰 일이 뭐였나요?
저는 대학원 진학 포기였어요.
주변에서 다 대학원 가는 분위기였고 부모님도 원하셨는데, 저는 빨리 일을 시작하고 싶었어요.
설득하는 과정이 힘들었고, 한동안 "내가 잘못 결정한 건 아닐까"라고 흔들렸어요.
지금은 그 결정이 맞았다고 생각해요. 결과를 떠나서, 처음으로 내 기준으로 결정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었어요.
처음으로 스스로 내린 큰 결정이 있으신가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