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귄 친구와 만나면
몇 년 만에 만났는데도 5분 만에 예전 같아지는 사람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
오래된 친구와 다른 점:
- 설명 없이 통하는 것들이 있음
- 잘 보이려 하지 않아도 됨
- 서로의 흑역사를 알고 있음 (서로 유리함)
어른이 되면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고들 해요. 그래서 오래된 친구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래된 친구가 있으신가요? 얼마 만에 만나셨나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