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속도
익명-1e19cbe6조회 1추천 0댓글 2
빠른 사람을 보면 초조해질 때가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 더 많이 이루고,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고.
근데 같은 길을 다른 속도로 가는 게 아니라, 애초에 길이 다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에게 맞는 속도를 찾는 것:
-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이전 나"와 비교
- 빠른 게 항상 좋은 게 아니라는 것
- 천천히 깊이 가는 방식도 있다는 것
급하게 달려가다 지치는 것보다, 내 속도로 꾸준히 가는 게 멀리 가는 길 같아요.
속도 강박 느끼시나요?
공감 많이 됐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