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어려웠던 부탁
사람한테 부탁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거절당하면 어떡하지, 폐 끼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혼자 다 해결하려다가 더 힘들어진 적이 많아요.
얼마 전에 처음으로 친구한테 제대로 부탁했는데, 흔쾌히 도와줬어요.
그냥 일찍 얘기할 걸 싶었어요.
부탁하는 게 어려운 분 있나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