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달라진 것들
20대 초반엔 밤새 놀아도 멀쩡했는데 이제는 11시만 넘으면 졸려요ㅋㅋ
그 대신 예전에는 신경 안 썼던 건강에 더 관심이 생기고, 불필요한 약속은 잘 안 만들게 되더라고요.
좋아지는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고.
나이 들면서 달라진 게 느껴지시나요?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계절 탓인지 환경 탓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나눠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11시만 넘으면 졸린 거 너무 공감이에요ㅋㅋ 몸이 알아서 정직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