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과 밥을 먹는다는 것
같이 밥 먹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같은 메뉴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먹으면 더 맛있고, 불편한 사람이랑 먹으면 맛도 없고 빨리 끝내고 싶어지더라고요.
좋은 사람이랑 밥 먹는 게 복이라는 말이 이제 이해돼요.
기억에 남는 식사 경험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불편한 사람이랑 먹으면 아무리 맛있어도 빨리 끝내고 싶은 거 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