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받았을 때
회의에서 발표하고 나서 상사한테 칭찬을 들었어요.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오래 기분이 좋더라고요.
칭찬 한 마디가 이렇게 힘이 되는구나 싶었어요.
최근에 기억에 남는 칭찬 받으신 적 있나요?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여기다 적어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도, 다른 의견 있으신 분도 모두 환영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