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민할 때
현재 회사에 불만이 있는 건 아닌데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요.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지금 편한 환경을 버리기가 아깝기도 하고요.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떤 계기로 결심하셨나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런 고민 혼자 하다가 이야기 나누면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공감 많이 됐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