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관찰하는 사람들
지하철 타면 이어폰 꽂고 주변을 관찰하는 게 취미예요.
다들 각자의 삶을 사는 거잖아요.
어떤 책 읽는지, 어떤 표정인지 보면서 이 사람은 어디 가는 걸까 상상하기도 하고요.
지하철에서 뭐 하세요?
이런 생각을 어디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로 반응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