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
부모님한테 고맙다는 말 잘 못해요.
어색하고 쑥스럽고.
얼마 전에 용기 내서 전화해서 "요즘 어때요" 물어봤는데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더 자주 연락해야겠다 싶었어요.
가족한테 어떻게 고마움 표현하시나요?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여기다 적어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도, 다른 의견 있으신 분도 모두 환영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