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 길을 잃었을 때
여행 중에 혼자 길을 잃은 적 있어요.
처음엔 당황했는데, 천천히 주변을 살피다 보니 오히려 그게 여행의 묘미였던 것 같아요.
우연히 들어간 골목에서 좋은 가게도 발견하고.
뜻밖의 경험이 오히려 좋은 기억이 된 적 있으신가요?
이런 생각을 어디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로 반응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고민 혼자 하다가 이야기 나누면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 자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