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기
남한테는 관대하면서 나 자신한테는 너무 가혹하게 대했던 것 같아요.
실수하면 자책하고, 쉬는 것도 죄책감이 들고.
요즘은 의식적으로 나 자신한테 좀 더 친절하려고 노력해요.
여러분은 나 자신한테 잘 대해주고 있나요?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계절 탓인지 환경 탓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나눠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그 순간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공감되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