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미뤄온 일을 해냈을 때
1년 넘게 미뤄온 치과 예약을 드디어 했어요.
막상 가보니 별거 없었는데, 가기 전까지 괜히 긴장하고 미뤘던 게 시간 낭비였어요.
오래 미루다가 결국 한 일 있으신가요?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여기다 적어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도, 다른 의견 있으신 분도 모두 환영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