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기가 어색했던 때
처음 자취하고 혼밥을 하는 게 너무 어색했어요.
식당에서도 눈치 보이고, 뭔가 쓸쓸한 느낌도 들고.
근데 지금은 혼자 맛집 투어 하는 게 취미예요ㅋㅋ
혼밥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