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사람이 생각날 때
오늘 문득 예전에 힘들 때 도와줬던 선배가 생각났어요.
연락이 끊겼는데 문자라도 보낼까 하다가 망설이고 있어요.
오랫동안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있으신가요?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여기다 적어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도, 다른 의견 있으신 분도 모두 환영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이런 고민 혼자 하다가 이야기 나누면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공감돼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