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운 적이 언제인가요
어른이 되면 잘 안 운다는 말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가끔 혼자 있을 때 울어요.
개운해지는 느낌도 있고, 뭔가 정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운 게 언제예요?
이런 생각을 어디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로 반응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