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제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예상 못한 반응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아직도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구나 싶어요.
자신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