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행복 기준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남들 기준이 아닌 나만의 행복 기준이 있으신가요?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계절 탓인지 환경 탓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나눠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그 순간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공감되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