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게 좋아요
밖에 나가는 것도 좋지만 집에 있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로 집에서의 시간을 더 즐기게 된 것 같고요.
집돌이/집순이이신 분 있나요?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계절 탓인지 환경 탓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나눠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그 순간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공감되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집이 제일 좋아요.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올 때 그 편안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