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나
분명히 다음엔 이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같은 실수를 하고 있어요.
인간이 학습하는 동물이라는 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진짜 고칠 수 있을까요?
이런 생각을 어디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로 반응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런 고민 혼자 하다가 이야기 나누면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