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
친한 친구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상처줄까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어요.
진짜 친구라면 말해줘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보면 답이 안 나오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맞아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