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
다른 사람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저한텐 유독 어려운 게 있어요.
거절하는 것. '아니오'라고 말하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우신가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