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진 보다가
오래된 사진 정리하다가 과거 사진 봤는데
그때가 그리운 것도 있고, 지금이 더 좋은 것도 있고.
과거와 지금 중에 어떤 때가 더 나은 것 같으세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똑같이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