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물건 버리지 못하는 이유
쓰지도 않는 물건인데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게 있어요.
추억이 담긴 것들, 언젠가 쓸 것 같은 것들...
미니멀리즘이 부러운데 실천이 안 되더라고요.
혼자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여기다 적어봐요. 공감해주시는 분도, 다른 의견 있으신 분도 모두 환영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공유하고 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여러분도 비슷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