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다고 할 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친한 친구가 힘들다고 연락했는데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조언해줄지 그냥 들어줄지 모르겠어요.
힘든 친구 옆에 있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니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