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안 해도 불안한 휴가
쉬어야 하는 날인데 쉬면 뭔가 낭비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완전히 쉬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시는 분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보면 답이 안 나오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