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직업이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직업으로 삼아볼까 생각했는데, 막상 돈과 연결되면 느낌이 달라질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하면 취미가 없어진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취미와 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직업으로 삼아볼까 생각했는데, 막상 돈과 연결되면 느낌이 달라질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하면 취미가 없어진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취미와 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몇 년 전의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때 당시엔 너무 힘들었던 것들이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닌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때 더 과감하게 도
침대에 누웠을 때 그제야 낮에 바빠서 못 했던 생각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 같아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도 있고, 걱정되는 것도 있고, 그냥
영어 회화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읽는 건 어느 정도 되는데 말하는 게 안 되니까 외국인 앞에서 어버버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당장 배우고 싶은
아무 주제 없이 밤새 떠드는 대화가 제일 좋아요. 진지한 얘기도, 쓸데없는 얘기도 섞여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런 대화요. 어떤 대화가 가장 즐
퇴근하고 너무 힘든 날엔 비싼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어요. 대단한 사치는 아닌데 그게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오늘 하루 수고했다는 나 자신에게
저는 여름파예요. 덥긴 해도 해가 길고, 뭔가 에너지 넘치는 느낌이 좋아요. 반면 겨울은 따뜻한 실내가 좋긴 한데 밖에 나가기 싫어지는 게 문제
비행기에서 옆자리 분이랑 우연히 두 시간 동안 얘기했어요. 서로 이름도 모르는데 인생 얘기가 나왔고, 내리면서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다시 만날
사람마다 다르게 경험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