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 깰 것 같았는데 결국 클리어했던 게임이 있으신가요? 그 성취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포기 직전에 클리어했을 때 그 성취감은 뭐랑도 비교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