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 꾸미기에 진심인 분들
게임 자체보다 캐릭터 꾸미는 데 더 집중하는 경우 있으신가요?
꾸미고 나서 게임하기 싫어지는 본말전도도 경험해봤어요.
옛날에 했던 게임이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어요. 어릴 때 열심히 했던 게임을 지금 다시 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해요. 추억의 게임 있으신가요?
옛날에 했던 게임이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어요. 어릴 때 열심히 했던 게임을 지금 다시 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해요. 추억의 게임 있으신가요?
게임 관련 얘기 더 나눠봐요. 비슷한 취향인 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싶어요.
좋은 글이에요. 오랜만에 공감가는 글 읽었어요.